나의 행복한 달리기(두번에 나눈 32km)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창규 작성일20-08-25 14:55 조회1,519회 댓글6건관련링크
본문
동쪽하늘엔
방금 목화꽃에서 뽑아내어 씨앗을 골라내고
댓글목록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발걸음 소리는 음소거로 선택해 놓고
람보르기니 급발진 저리가라하며 바람처럼 달리던
창규형이 적당히 타협을 하면서 달리고
그것도 두번에 걸쳐 분산투자를 하시다니........현명하십니다!!!
완주 축하드리니 이제는 형수님 미션수행 페메역할 하셔야죠...
이창규님의 댓글
이창규
ㅋㅋㅋ상오님 눈치는 알아줘야혀~~
내가 요즘 소금가마 지고 살얼음판 건너는 마음입니다.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고 먼길가는 위험을 피하려니....
박헌전님의 댓글
박헌전 작성일
지난 일요일 후기인가요?
저녁에 설고 운동장에서 간간이 마주치던
창규형을 반달이 없는 한강에서 뵙고
천천히 뛰는 창규형을 따라 뚝섬까지는 잘 갔는데
반환점을 지나서도 한없이 뛰어가는 뒷모습을 보며
아! 오늘 32km우산 배틀을 하는가 보다싶어
저는 하프만 뛰고 뒤돌아 왔네요.
이창규님의 댓글
이창규
헌전형님, 잠수교주차장에 돌아왔더니 형수께서 비법 음료수들고 기다리더이다.형은 어디로 샜는지 아직 안오시고.
우리 선희씨는 10 몇키로인가 아장아장 달리고 와서는 왜 빨리 안오냐구 벌써 전화가 여러통왔네요.
겨우 찍은 사진은 어디로 날라갔다나?
박재형님의 댓글
박재형 작성일
선배님 글을 읽으면 항상 눈과 마음이 즐거워지니 두 세번은 읽게됩니다. 저도 허벅지 뒤쪽
근육이 "그만뛰어" 라고 하는것 같아 잠시 숨 좀 고르고 다시 뛰겠습니다. ^^;;;
lcg1959님의 댓글
lcg1959
재형씨, 어째 0130 팀에서 소식이 뜸 하다 했네요.
달림이가 약간의 부상에 시달리는 것 , 병가에 상사지요.
더군다나 이 더위에 ...
때론 쉬어가는 것도 좋겠지요.힘있는 모습으로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