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많이 답답하고 기다림에 지쳐갔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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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상오 작성일21-11-11 15:29 조회78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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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가 이렇게 우리 일상생활에 오랫동안 깊숙하게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상을 못했는데 많이 지쳐갑니다
반달 단체훈련 중지 이후 개별훈련이나 소규모 모임으로
훈련을 이어가고 있겠지만 아무래도 단체훈련 만큼의
효과를 보기는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정부의 <위드 코로나> 시행에 맞춰 반달운영진도
단체훈련 재개 검토 및 준비를 하면서 재개 시기를
고민중에 있습니다
반달훈련 재개하는데 급수대 자원봉사가 중요한데
오랫동안 반달훈련이 중단되면서 시스템이 많이
와해되어 있습니다
급수대 자원봉사 편성 등 제반 사항을 완비하여
잠정적으로 12월 첫주(12/5)부터 반달훈련 재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 확인 작업 등을 거쳐
곧 반달훈련 재개 일정 등 공지하겠습니다
백신접종 등을 마쳤더라도 건강관리 유의하여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즐겁게 재회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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