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훈련공지

9월 20일 뚝섬유원지 자원봉사 신청받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15-09-02 09:52 조회813회 댓글4건

본문

9월 반달훈련 중 920일 뚝섬유원지역 자원봉사 신청이 없습니다.
아직 자원봉사 신청을 하지 않은 회원중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자원봉사 인원은 2명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서광수님의 댓글

서광수 작성일

95번 서광수  236번 임인범 신청합니다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9월20일 뚝섬유원지 자봉 편성하겠습니다. 형님 부상은 괜찮으신가요?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한 때는 337도 하셨지만
지금은 그넘의 족저근막염인지 먼지하는 발바닥 고통으로 이 마라톤 계를 떠나야만 한다고
안타까워하시는 분이 뭐가 아쉬워서 봉사한다고 같이 하자고 뜬금없이 가만히 있는 저를 끌고 집어 넣으시는지..ㅠ
그넘의 인연이 뭐라고 한참 어르신께서 부탁하는데 마다할 수도 없고..요즘 한참 물 올라서 봉사말고 뛰고 싶은데..ㅠ
그치만 할수없지 뭐..멋진 형님의 부탁인데 들어드려야지..^^ 그나저나 어째 우리형님 저리도 노래를 잘 부르실까?
일전에 한 번 같이 노래방을 갔는데요..아~글씨 가수 저리가라네요..와~뽕짝을 끝네주게 부르시는 것이 무슨 머리속에
레파토리가 한 300 곡이나 있답니다..한번을 같이 산에갔다 와서 우리동네 아점마들 섭렵해 같이 노는데 아점마
들이 다들 뽕~~오빠~~ 진짜 노래 잘 부르시고 쓰리 큐션도 잘 치시고 도통 못하시는 게 없으셔..비록 달리기는
부상때문에 꼬끄닥~하셨지만..ㅎㅎㅎ
뛰고는 싶으시고 발은 고장났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에 달리기 미련을 못버리시고 이렇게 반달 봉사를 부랴부랴
신청하시는 그 애뜻한 맘..안 봐도 헌 합니다..아무쪼록 우리 큰 형님하고 이브페이스를 외쳐가며 같이 달릴 날을
조만간 기대해 봅니다..ㅋㅋ

조인혁님의 댓글

조인혁 작성일

제가 임인범님 대신해서 자봉 하려고 합니다.
작년에 제 대신 해주신적이 있어서 제가 간곡히 부탁드려서 승락을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